란 - 어쩌다가(new version) 가사
어쩌다가 널사랑했나봐 죽을만큼 널사랑했나봐
난 아직까지 그리운걸보면 아직도 널 사랑하나봐
어쩌다가 우리 이별하나봐 나 없이도 잘살 널 생각하면
나 아픈것도 아파 눈물만 나 왜 이렇게 니 행복이 싫은지
새로운 사람 만났어도 제발 날 잊고 살진 않길
이런 날 욕해도 어쩔수없잔아 내맘 나도 몰라
너의 그 행복 이제는 나에게 상처가 되는걸
차라리 다시는 널 볼수없도록 두눈 멀게해 슬퍼
어쩌다가 살다보면 한번쯤 미치도록 내가 보고 싶을땐
냐 곁의 사람 너무 보일때 자꾸 행복해서 미안해질때
날 위한 이별이라 해도 언젠간 모두 잊는데도 한번쯤 돌아볼 상처로
남은 널 용서 하게될까
다시 날 찾지 않는데도 너무 행복하진 말아줘
아직 널 못지운 미련한 아픔에 죽을 것만 같아
I can love you forever Never come to me again
(제발만나지 않길 바래 나를 잊지마 부탁이야 어쩔 수 없잖아 내맘 나도 몰라서
하~ 너의 행복을~이뤄지지 못한.. Yeh 없도록 두 눈 멀게해~)
슬퍼...
Post at: 08.07.2009 16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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